바쁜 토요일 하루를 보내다.

지난 토요일은 너무나 바쁜 하루를 보냈다.

새벽 5시반부터 7시까지 수영반 멤버들과 새벽산행





그리고 그분들과

오후에 다시만나 이어진 바베큐 파티




오후2시부터 시작된 고기와 찌게와 술과 함께한 자리는

날이 어두워 질때까지 이어졌다.




마무리는 당연히 라면으로 ~~~~





회원분중에 꽃농장 하시는 분이 있어

야외 바베큐장 마련이 쉬워  올해 봄부터 가을까지 

가끔 이런자리가 이어질듯....

그런데 너무 화기애애한 자리다 보니 

술이 너무 과해진다는 단점이  큰 단점(?)이다.

by 손통 | 2009/03/22 22:03 | 먹어보기 | 트랙백 | 덧글(0)

석훈의 초등졸업과 중등입학

올해는 개인적으로 여러가지

변화가 있는 해이기도 하다.

큰놈 석훈이가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생이 된지 4일째이다.




4학년이 되는 2째놈은  조그만것이

교복을 입고 싶은가보다.

형 교복 빼앗아서 기어코 입어보는 욕심쟁이다.ㅎㅎ


그리고 만 5년을 살은 아파트를 전세주고, 우리도 세입자의 입장이 되었다.

큰놈이 컸다는 단순한(?) 이유와  새로운 환경변화등의방4개의  옆동네 아파트로 이사를 가서

새로운 둥지를 틀었다.

나이는 들고, 들어갈 돈은 기하급수적으로 들어가고,

먹고 살기가 만만치 않다.

아자아자  열심히 벌자!!!!!!!!!!!!


by 손통 | 2009/03/05 11:28 | 트랙백 | 덧글(4)

광명 스피돔(경륜장)

지지난 주말  점심먹으러

광명시장에 갔다가 들린  광명 스피돔

지나치기만 했었지  가볼 생각을 안했었다.

경마장이나 경륜장의 부정적인 인식이 크게 작용하였기 때문일게다.









입장권은 성인 200원  애들은 공짜.


입장시 준 사은권은  3000원짜리 구매권으로 교환










3000원어치 1000*3가지  복승식을 구매하였다.






저 숫자들이 배당율인줄 알았더니  한자리는 빼는 것이었다.




엄청큰 규모의 경륜장  돔으로 천정이 가려지니  비가오나 눈이오나

경주를 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




드디어 선수소개가 시작되고,



7명의 출전 선수가 스타트 라인에 섰다.







요기는 결승라인.






3가지의 복승식(1,2등을 2명을 맞추는)중

우리가족이 찍은 하나도 맞추질 못했다.ㅎㅎ

재미삼아 한번쯤 가보아야지.

재미 들리면   위의 사람들처럼 

도박이 될듯........

by 손통 | 2009/02/19 10:57 | 트랙백 | 덧글(2)

다이어트식과 푸짐한 음식들

어느날  점점 늘어나는

뱃살과 몸무게의 증가로  저녁을 다이어트식으로

도전해 보았다.

집사람이 마련해준   고구마와 샐러드. ㅠㅠ

이거 한번만 먹고 끝냈다.



이렇게 맛나는 음식들이 가득한데  어떻게

저녁을 포기할수 있단 말인가?

어떻게 약 5kg으로 몸무게를 뺄까 고민이다.

먹으면서 말이다. ㅎㅎ



by 손통 | 2009/02/18 10:57 | 먹어보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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